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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다음 주 방한⋯HBM·AI 공급망 협력 논의
2026. 5. 28. 오후 7:18

AI 요약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다음 달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리는 엔비디아 연례 AI 콘퍼런스 'GTC 타이베이 2026' 일정을 마친 뒤 한국을 방문할 예정이며, GTC 타이베이는 다음 달 1일부터 4일까지 열리고 황 CEO는 첫날 기조연설에서 차세대 AI 반도체와 AI 인프라 전략을 소개할 예정입니다. 황 CEO의 방한은 지난해 10월 경주 APEC CEO 서밋 참석 이후 약 7개월 만입니다. 업계는 황 CEO의 방한을 계기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국내 반도체 기업과 HBM, 차세대 AI 가속기, 첨단 패키징, 파운드리 등 협력 논의가 이뤄질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으며 기사는 한국을 HBM과 메모리, 일부 파운드리 역량을 갖춘 공급망 축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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