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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다음 주 한국 온다…반도체·AI 협력 강화하나
2026. 5. 28. 오후 5:58
AI 요약
젠슨 황 엔비디아 창업자 겸 CEO가 다음 주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리는 엔비디아 연례 AI 콘퍼런스 'GTC 타이베이 2026' 주요 일정을 마친 뒤 한국을 방문할 예정이며, GTC 타이베이는 다음 달 1일부터 4일까지 열리고 황 CEO는 첫날 기조연설에서 엔비디아의 차세대 AI 반도체와 AI 인프라 전략을 소개할 예정입니다. 업계는 황 CEO의 방한을 계기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국내 반도체 기업과 고대역폭 메모리(HBM), 차세대 AI 가속기, 파운드리 협력 논의와 LG, 네이버 등과 클라우드·피지컬 AI 등 산업 전반의 AI 협력 방안이 논의될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