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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케스트로, 국산 AI 반도체 클라우드 R&D 사업 112.5억 규모 수주
2026. 5. 8. 오전 8:45

AI 요약
오케스트로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이 주관하는 ‘AI 반도체 특화 클라우드 네이티브 SW 스택 및 모델 허브 기술 개발’ 과제의 주관기관으로 선정되었으며, 총 112.5억 원 규모로 2026년부터 2029년까지 4년간 추진됩니다. 이번 과제는 국산 NPU와 PIM 등 차세대 AI 가속기가 범용 클라우드 환경에서 최적의 성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운영 체계를 마련하고, CRI 호환 기술·가속기 패스스루 기술·MSA 프레임워크 등 AI 반도체 특화 클라우드 네이티브 SW 스택과 AI 모델 허브를 개발해 과제 종료 시점까지 최적화 모델 1,000개 이상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연구 성과는 K-클라우드 프로젝트 및 2026년부터 본격화되는 국가 AI 컴퓨팅 인프라 구축 사업과 연계돼 데이터센터 운영 환경에 적용될 예정이며, 김범재 오케스트로 대표는 이번 과제가 국산 AI 반도체의 경쟁력 확보와 국내 AI 인프라 자립도 제고에 기여한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