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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버린AI 경쟁력 확보…"국산 AI 반도체, 전략자산으로 관리해야"
2026. 4. 6. 오후 3:48

AI 요약
이재명 정부의 '세계 최고 인공지능(AI) 민주정부 실현' 국정과제와 맞물려 6일 이훈기 의원 주최 '소버린 AI와 AI 반도체 국가전략 토론회'에서 정부·업계·학계가 소버린AI를 뒷받침할 국산 AI반도체(NPU) 역량 강화가 필요하다고 입을 모았습니다. 토론회에서 전문가들은 NPU, 소프트웨어, 연결기술, 데이터센터 및 전력 인프라를 국가 전략 자원처럼 관리·육성해야 한다고 주장했고, 퓨리오사AI·리벨리온 등 국산 NPU가 하드웨어 개발을 넘어 서비스 상품화 단계에 도달했다고 보고했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20년부터 AI 반도체에 약 1조원을 투자했으며 'K-클라우드 기술 개발 사업'과 'K-엔비디아 육성' 등을 통해 향후 1~2년을 정책의 골든타임으로 보고 R&D·풀스택 실증·인재 육성 등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