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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비아, 정부 AI 컴퓨팅 지원사업 공급기업 선정…리벨리온 NPU 제공
2026. 5. 26. 오전 8:37

AI 요약
클라우드 전문기업 가비아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추진하는 ‘2026년 고성능 컴퓨팅 지원사업’의 공급기업으로 선정돼 국내 AI 기업과 기관에 국산 AI 반도체 기반 컴퓨팅 자원을 제공합니다. 과기정통부와 NIPA는 총 167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선정 수요기업에 고성능 컴퓨팅 서버를 무상 지원하며 사업은 GPU 기반과 NPU 기반의 '국산 AI 반도체 활용'으로 나뉘고 가비아는 후자 분야 공급기업으로 리벨리온의 NPU '아톰맥스(ATOM-Max)' 기반 인프라를 제공합니다. 지원 대상인 중소·벤처기업, 창업기업, 개인사업자, 대학·대학원·대학병원 등은 계약 체결일부터 오는 12월 31일까지 아톰맥스를 무상으로 이용할 수 있고 가비아는 27년간의 IT 인프라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서비스 운영과 기술 지원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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