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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AI 전력난으로 '2030 청정전력 100%' 목표 재검토
2026. 5. 7. 오후 1:38

AI 요약
마이크로소프트(MS)가 데이터센터 전력 확보 경쟁 속에서 2030년까지 시간 단위 전력 사용량 100%를 재생에너지 구매로 맞추겠다는 목표를 재검토하며 목표를 지연하거나 폐기하는 방안을 논의 중이라고 블룸버그가 6일(현지시간) 관계자를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회사는 최근 급증하는 AI와 클라우드 수요로 인한 데이터센터 증설로 청정전력 조달이 확장 속도를 따라잡지 못하고 있고, 시간 단위 매칭은 전력망·지역별 발전원·저장장치·장기 계약 구조가 동시에 맞물려야 해 연간 단위 구매보다 달성하기 어렵다고 보고 있습니다. AI 인프라 투자 비중 증가로 탄소 배출량 감축 예산이 빠듯해졌고, 멜라니 나카가와 MS 최고 지속가능성 책임자는 접근 방식을 조정할 수는 있으나 이는 체계적 접근에 따른 것이며 장기 목표의 변화를 의미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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