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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전력을 AI 하나에 쏟아붓는 시대
2026. 5. 8. 오전 11:13
AI 요약
엔트로픽은 스페이스엑스가 운영하는 콜로서스1 데이터센터의 연산 자원 전체를 독점 사용하기로 계약해 약 300MW 전력과 약 22만 개의 엔비디아 GPU 규모의 단일 Claude 전용 초대형 슈퍼컴퓨팅 캠퍼스를 확보했습니다. 엔트로픽은 아마존·구글·마이크로소프트·플루이드스택 등 5곳 이상과 대형 인프라 계약을 맺어 멀티 공급망을 구축했으며, 이번 확충으로 Claude Code의 5시간 사용 한도를 두 배로 늘리고 Pro·Max 요금제 피크 타임 제한을 없애며 Opus API 호출 제한을 완화했습니다. 이 계약은 스페이스엑스/xAI의 AI 인프라 플랫폼 전환을 의미하고 콜로서스1의 300MW 규모와 향후 수십~수백GW급 전력 수요 가능성은 전력망 영향과 외교·안보적 고려를 촉발하며, 엔트로픽은 인근 주민 전기요금 인상분을 직접 부담하겠다고 약속하고 우주 궤도 AI 컴퓨트 공동 개발 의향을 포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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