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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엔비디아 GPU 독주 균열… AI칩 춘추전국시대 시작
2026. 5. 7. 오후 6:27
AI 요약
암(Arm)이 데이터센터용 AGI CPU로 2027~2028 회계연도 누적 매출 전망치를 20억달러로 제시하며 자체 AI CPU 진출을 공식화했고, 구글·테슬라 등 빅테크의 자체 칩 개발과 함께 CPU·TPU·NPU·ASIC 등 맞춤형 칩이 부상하고 있습니다. AI 추론과 에이전트 수요가 급성장하면서 엔비디아 GPU의 고비용·고전력 단점으로 인해 CPU와 맞춤형 AI칩이 대안으로 떠오르며 업계는 AI 반도체 시장이 춘추전국시대로 재편되고 있다고 진단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HBM 시장에서 80% 안팎의 점유율을 가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호재로, 삼성은 HBM과 파운드리·첨단 패키징을 동시에 제공할 수 있고 SK하이닉스는 엔비디아와의 협력 등을 통해 HBM 리더십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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