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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오픈AI·구글까지…글로벌 AI 거물들, 왜 한국 택했나
2026. 5. 8. 오후 5:01
AI 요약
엔비디아·오픈AI·구글 딥마인드 등 글로벌 빅테크의 수장들(샘 올트먼, 젠슨 황, 데미스 허사비스)이 잇따라 서울을 방문해 정부와 대기업들과 전방위적 AI 협력과 연쇄 동맹을 맺고 있습니다. 이들이 한국을 선택한 배경은 HBM 등 핵심 반도체 공급처를 포함한 반도체·데이터센터·제조·소비 생태계를 모두 갖춘 'AI 풀스택' 때문이며, 샘 올트먼은 한국 반도체 없이는 AI 확산이 불가능하다고 언급했고 허사비스·젠슨 황도 한국의 제조·로봇·하드웨어 강점을 평가했습니다. 구체적으로 딥마인드는 서울 강남구에 해외 최초의 AI 캠퍼스를 조성하겠다고 밝혔고 엔비디아는 APEC에서 GPU 26만 장 이상 공급을 발표했으며 오픈AI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와 반도체 협력에 합류하고 과기정통부와 MOU를 체결했고 AWS는 AI 데이터센터·인프라에 약 10조원 투자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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