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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 엇갈린 삼성SDS·LG CNS…AI 2라운드 돌입
2026. 5. 3. 오전 10:51

AI 요약
삼성SDS는 1분기 매출 3조3529억원·영업이익 783억원(영업이익률 2.3%)을 기록했으며, 물류 부문에서 중동 지역 긴장 고조로 수익성이 악화돼 물류 영업이익이 15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분의1 수준으로 줄고 1120억원 규모의 일회성 퇴직급여 비용이 반영됐습니다. LG CNS는 1분기 매출 1조3150억원·영업이익 942억원(영업이익률 7.16%)으로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8.6%, 영업이익은 19.4% 증가하며 역대 최고 실적을 기록했고 IT서비스 매출 격차는 지난해 약 4000억원에서 이번 분기 약 3000억원으로 좁혀졌습니다. 양사는 모두 AI를 핵심 축으로 사업 재편과 투자를 확대하고 있으며, 삼성SDS는 KKR 협력과 현금성 자산을 바탕으로 2031년까지 총 10조원을 투입(5조원 GPU·데이터센터, 1조원 AX·AI 서비스·플랫폼, 4조원 M&A·전략투자)할 계획이고 LG CNS는 RX(로봇 전환) 조직 신설과 RX 이노베이션 랩 출범 등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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