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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제조업의 뇌' 탈환 선언… 소프트뱅크·혼다 등 9개사 '1조 파라미터 AI' 연합
2026. 4. 13. 오전 7:22

AI 요약
일본이 소프트뱅크·소니그룹·3대 메가뱅크·일본제철 등 8개 제조·금융사가 참여하는 국산 AI 합작법인을 설립하고 정부는 5년간 1조 엔을 지원해 '피지컬 AI' 개발에 나섰습니다. 연합은 2030년까지 파라미터 1조 개 규모의 멀티모달 LLM을 구축해 로봇과 기계를 자율 제어하고 샤프의 사카이 사카이 공장을 GPU 기반 데이터센터로 전환해 국내에서 학습·추론을 완료하려 합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미·중 의존도 축소와 제조 데이터 보안 강화를 목표로 하나 엔비디아 의존 해소와 데이터 공유 폐쇄성 극복이 과제로 지적되며 삼성전자·SK하이닉스에는 HBM 공급선 다변화와 일본 내 수요 창출 기회가 될 수 있다고 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