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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입은 제조업만 산다"…산업부, 'M.AX'로 제조 대전환 속도
2026. 5. 20. 오전 11:12

AI 요약
정부는 제조업의 AI 전환인 제조 AI 대전환(M.AX)을 통해 산업 경쟁력 강화를 추진하며, 산업통상부는 20일 서울에서 제1회 M.AX 콘퍼런스 겸 산업성장포럼을 열어 LG 생산기술원, 인터엑스, KAIST·UNIST·성균관대·명지대 등 산학계와 제조 AX 관련 기업들이 참석해 전환 방향과 과제를 논의했습니다. 산업부는 제조기업·AI기업·학계·연구기관이 참여하는 M.AX 얼라이언스를 출범시켜 현재 11개 분과에 1500여개 기업·기관이 참여 중이며, 제조 데이터 활용·공정 혁신·AI 기반 신제품 개발과 생산공정 최적화, 산업용 로봇·휴머노이드 실증, 온디바이스 AI 반도체 개발 등을 대표 과제로 삼고 올해만 총 1조1000억원의 제조 AX 예산을 투입할 계획입니다. 현장 성과로는 AI 팩토리 사업 참여 반도체 장비 기업이 웨이퍼 손실을 30% 줄였고 조선 기자재 기업이 품질검사 시간을 30% 단축했으며, 국민성장펀드·산업성장펀드를 통한 자금 지원과 산단 AX 분과 신설로 산업단지 AI 전환 기반 구축에도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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