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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제조업 AI 대전환 나서
2026. 4. 12. 오후 5:09
AI 요약
경남도는 조선·미래차·우주항공·방산 등 주력 산업에 AI를 결합해 제조업 전반의 구조를 고도화하고 퀀텀점프 수준의 도약을 이루겠다는 구상입니다. 경남도는 경남테크노파크와 함께 제조 AI 핵심 유망산업 육성방안을 마련하고 2026년부터 2033년까지 총 8141억원을 투입해 20개 핵심 과제를 추진할 예정이며 독자적 제조 AI 생태계 구축으로 기술 주권 확보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5대 핵심 하드웨어로 휴머노이드 로봇, 고성능 센서, 극한 환경용 소재, 냉각 공조 시스템, 초정밀 반도체를 선정하고 로봇·센서·소재·냉각 기술 개발과 전력반도체 테스트베드 구축, 에너지·통신·유지·보수·운영(MRO)·데이터·인력 등 4대 제조 서비스 육성, 소형모듈원전(SMR) 기반 기술 개발 및 재생에너지 실증사업을 병행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