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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제조 AI 대전환 핵심 유망산업에 2033년까지 8141억원 투입
2026. 4. 10. 오전 10:58

AI 요약
경상남도는 경남테크노파크와 함께 조선, 미래차, 우주항공, 방산 등 주력산업의 제조 인공지능(AI) 대전환을 위해 2033년까지 8141억원을 투입해 5대 핵심 하드웨어와 4대 제조서비스 경쟁력을 확보해 주력산업을 글로벌 초격차 산업으로 도약시키겠다는 계획을 추진합니다. 5대 핵심 하드웨어는 휴머노이드 로봇, 고성능 센서, 극한 환경용 소재, 냉각 공조 시스템, 초정밀 반도체이며 휴머노이드용 국산 액추에이터·감속기 개발, 극한 환경용 반도체 센서 IC 시스템 개발·실증(450억원), 소형모듈원전(SMR) 혁신제조 국산화 기술개발(2695억원) 등 구체적 사업이 포함됩니다. 4대 제조서비스는 에너지·통신, 유지·보수·운영(MRO), 데이터, 인력으로 공통 데이터 모델 및 산업별 맞춤형 데이터셋을 구축해 데이터 중심 공장을 운영하고 오는 2031년까지 AI 융합·고급 인재 6000명을 양성하는 등의 후방산업과 서비스 생태계를 육성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