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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장관이 띄운 '제조 AI 대전환'⋯하반기 경제 엔진 켠다
2026. 5. 31. 오전 10:30

AI 요약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제조 AI 대전환(M.AX)을 핵심 과제로 제시하며 지난해 9월 출범한 M.AX 얼라이언스 참여 기업·기관이 출범 당시 약 1000곳에서 8개월 만에 1500여 곳으로 늘었고, 산업부는 반도체·조선 등 12대 주력 업종에 공정 효율을 높이는 AI 팩토리 200개 이상을 연말까지 보급해 현장 생산성을 30% 이상 향상시킬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M.AX는 반도체 등 대형 업종을 넘어 성심당 튀김소보로, 안동소주 발효조 교반, 장충동왕족발 불량육 선별 등 국민체감형 사례로 확산 중이며, 공정·제조 상품·지역을 아우르는 11개 분과인 M.AX 베스트 11과 산단AX 분과를 갖췄습니다. 정부는 AI 도입에 따른 고용 불안 완화를 위해 고강도 수작업을 로봇으로 대체하고 재교육을 통해 로봇 매니저로 전환시키는 방안을 추진하며 창원 등에서 M.AX 아카데미·M.AX 카라반을 운영하고, 하반기 가칭 M.AX 특별법과 제조 AI 2030 전략을 추진해 내년 제조 데이터 라이브러리 구축 및 제조 암묵지 AI 솔루션 개발을 본격화할 계획이라고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