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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제조 AI 핵심 유망산업 육성으로 퀀텀점프 실현
2026. 4. 10. 오전 10:57

AI 요약
경상남도는 경남테크노파크와 함께 제조AI 대전환 핵심 유망산업 육성 방안을 추진하며 2026년부터 2033년까지 20개 과제에 총 8,141억 원을 투입해 조선·미래차·우주항공·방산 등 주력산업의 퀀텀점프를 도모한다고 밝혔습니다. AI 5대 핵심 하드웨어로 휴머노이드 로봇, 고성능 센서, 극한 환경용 소재, 냉각 공조 시스템, 초정밀 반도체를 선정하고 SMR 국산화 등에 2,695억 원을 투입하는 한편 에너지·통신, MRO, 데이터, 인력의 4대 제조서비스와 2026~2031년 AI 융합·고급인재 6천 명 양성 계획을 제시했습니다. 경남도는 이를 통해 전·후방·연관 산업의 선순환 생태계를 구축해 AI 기반 고부가가치 산업구조로 전환하고 지역의 첨단산업 허브화를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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