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차량에서 로봇으로…현대모비스 ‘피지컬AI 부품기업’ 변신
2026. 6. 1. 오후 4:17

AI 요약
현대모비스는 보스턴다이내믹스의 차세대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에 적용될 핵심 구동장치인 액추에이터 공급을 맡기로 했으며 아틀라스 양산 시점인 2028년에 맞춰 공급을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현대차그룹은 미국에 연간 35만개 이상의 액추에이터를 생산할 수 있는 공장을 설립해 2028년 가동할 예정이며 액추에이터는 로봇 1대당 평균 14개가 탑재돼 연간 약 2만5000대 규모의 아틀라스 생산에 대응 가능하고 업계에서는 현대모비스가 미국 현지 생산시설 운영까지 맡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현대모비스는 액추에이터뿐만 아니라 핸드그리퍼·센서·제어기·배터리팩 등 아틀라스 핵심 부품의 연구개발과 양산 인프라 구축을 추진하며 로봇 사업을 미래 성장동력으로 확대하고 있습니다.


![[영상] 구글 AI 품은 현대차…진짜 웃는 건 현대모비스?](https://www.theguru.co.kr/data/photos/20260521/art_1779261835.jpg)

![7000개 기업 밀집해 만든 ‘붉은공급망’… 피지컬AI 독주하는 中[문화산업포럼 2026]](https://wimg.munhwa.com/news/cms/2026/04/30/news-p.v1.20260430.2f57bfca8b8d4d6fa061c7ce81376409_R.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