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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0개 기업 밀집해 만든 ‘붉은공급망’… 피지컬AI 독주하는 中[문화산업포럼 2026]
2026. 4. 30. 오전 9:15
![7000개 기업 밀집해 만든 ‘붉은공급망’… 피지컬AI 독주하는 中[문화산업포럼 2026]](https://wimg.munhwa.com/news/cms/2026/04/30/news-p.v1.20260430.2f57bfca8b8d4d6fa061c7ce81376409_R.jpg)
AI 요약
중국 광둥성 둥관시가 액추에이터·센서·본체 제조와 완성기 조립 등 로봇 핵심 부품 분야 강소 기업들이 밀집해 협업 생태계를 형성하며 휴머노이드 로봇의 신흥 거점으로 부상했습니다. 아너의 ‘샨뎬’과 베이징 이좡의 ‘톈궁 3.0’ 핵심 구조 부품은 둥관 소재 정밀 제조업체 LY아이테크에서 전량 생산·납품됐고, 둥관 지역의 로봇 관련 기업은 약 7000개, 지난해 산업용 로봇 생산량은 2만6300대로 전년 대비 6.9% 증가했습니다. 둥관의 공급망 역량은 1995년 노키아 공장 설립을 기점으로 형성됐으며, 둥관시는 ‘스마트 로봇 산업 혁신 발전 행동 계획(2025∼2027년)’ 등 정책과 최대 3000만 위안의 공동 R&D 지원·최대 200만 위안의 혁신 기업 보조 등으로 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