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LG전자, 엔비디아와 '피지컬 AI' 동맹 확대…"선행 R&D 협력 논의"
2026. 4. 29. 오후 7:40

AI 요약
LG전자는 엔비디아와의 협력을 로봇과 스마트팩토리 등 피지컬 AI 영역으로 확대해 CES 2026에서 공개한 지능형 홈 로봇 클로이드에 엔비디아 칩셋을 적용하고 엔비디아 로보틱스 플랫폼 아이작과 옴니버스를 활용해 디지털 트윈 환경에서 로봇 학습과 생산 공정 시뮬레이션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로봇 사업에서는 핵심 부품 내재화를 병행해 상반기부터 휴머노이드 클로이드 실증(PoC)과 액추에이터 초도 양산을 추진하며 감속기 기술 내재화 연구도 본격화하고 있다고 김창태 CFO가 밝혔습니다. AI 데이터센터용 냉각 솔루션(칠러·CDU) 사업은 전년 대비 약 3배 성장했고 인증 절차를 진행하며 올해부터 본격적인 수주·매출 전환 기반을 구축 중이며 칠러 매출 1조원 목표를 예정보다 앞당겨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내부 검토 기준 접근 가능 시장은 2026년 16억달러에서 2030년 127억달러로 확대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컨콜-LG CNS] 이준호 전무 “피지컬 AI 사업, LG 그룹 전방위 확대 추진”](https://cdn.fetv.co.kr/news/photo/202604/301560_301245_3638.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