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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아오르는 로봇 AI 인재 쟁탈전 … 테슬라, 유비테크 이어 현대차도 가세
2026. 4. 30. 오후 5:13

AI 요약
피지컬 인공지능 시대가 본격화되면서 글로벌 산업 전반에서 로봇·AI 인재 확보 경쟁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으며, 현대자동차는 다음달부터 SDF, 제조 AI, 제조 로보틱스, 제조 물류지능화 등 로봇 AI 분야 경력직 집중 채용에 나선다고 30일 밝혔습니다. 테슬라는 프리몬트 공장을 휴머노이드 로봇 생산기지로 전환하고 연간 100만대 규모의 '옵티머스' 양산 계획과 함께 로보틱스 AI 관련 200여 개 직군을 동시 채용하고 있으며, 중국의 유비테크는 체화지능 관련 엔지니어 채용에 최대 약 270억원 연봉을 제시하며 인재 확보에 나섰습니다. 기업들은 하드웨어 설계, AI 모델, 제어 소프트웨어를 통합할 수 있는 융합형 인재를 선호하며 로보틱스 상용화 시점이 다가와 인재 확보가 시급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