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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제조기업 맞춤형 인공지능(AI) 실증 지원 나선다
2026. 4. 30. 오전 8:11

AI 요약
성남시가 경기도와 함께 4월 30일 피지컬 AI 확산센터 구축·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해 지난해 개소한 경기도 피지컬 AI 랩을 기반으로 휴머노이드·협동로봇·자율이동로봇(AMR) 등 장비와 GPU 기반 학습 환경을 갖춘 확산센터에서 제조·물류 분야 피지컬 AI 기술의 실증과 확산을 추진합니다. 성남시는 공유재산 무상사용 허가·기업 발굴·사업 홍보 등 행정 지원을, 경기도는 인프라 구축과 교육·실증 프로그램을 총괄하며 이는 한국전자기술연구원(KETI)·한국과학기술원(KAIST)과의 제조 AI 솔루션 개발지원센터 조성사업, 성남 피지컬 AI 인재양성 아카데미, 판교의 KAIST 김재철AI대학원 중심 산학연 협력 등 기존 AI 산업 육성 사업과 연계됩니다. 시는 확산센터를 통해 기업이 도입 검토 초기 단계부터 PoC·실증·현장 적용·전문인력 확보까지 한 도시 안에서 지원받을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고 축적되는 로봇·현장 데이터를 제조 AI 모델 고도화에 활용해 성남시가 경기도 인공지능 제조혁신의 핵심 거점으로 자리매김하도록 할 방침입니다.
![[성남시 시정소식지 비전성남] 성남시, 제조기업 맞춤형 인공지능(AI) 실증 지원 나선다](https://f.xza.co.kr/http://snvision.seongnam.go.kr/data/snvision/mainimages/202604/2025112454582242.jpg?w=177750866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