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로봇 10년’간 키운 두산, 피지컬AI 시대 만나 급부상하나
2026. 6. 4. 오후 3:21
AI 요약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코리아 파트너 나이트'에서 한국 로보틱스를 매우 중요하다고 언급하자 두산이 유력 수혜 후보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두산은 2015년 두산로보틱스 설립 이후 협동로봇 사업을 확대해 왔고 AI 기반 에이전틱 로봇 운영체제 개발과 2027년 지능형 로봇 솔루션, 2028년 산업용 휴머노이드 출시를 목표로 엔비디아와 피지컬 AI 협력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박지원 두산그룹 부회장이 지난해 엔비디아 본사에서 협력 방안을 논의했고 매디슨 황 엔비디아 수석 이사가 4월 두산로보틱스를 방문해 에이전틱 OS와 엔비디아의 AI·로보틱스 시뮬레이션 기술 연계 방안을 논의했으며 젠슨 황은 7일 두산베어스 홈경기에서 시구할 예정입니다.





![전문가도 놓친 LG의 '피지컬 AI' 경쟁력...그룹주 급등 배경은? [굿모닝경제]](https://image.ytn.co.kr/general/jpg/2026/0602/202606020811195182_t.jpg)
![[특징주] 로보티즈, 자체 개발 휴머노이드 공개…피지컬 AI 사업 확장 기대감에 상승세](https://img.etoday.co.kr/pto_db/2026/02/20260206095701_2292335_600_40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