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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제조기업 맞춤형 인공지능(AI) 실증 지원 나선다
2026. 4. 30. 오전 9:13
AI 요약
성남시가 경기도와 ‘피지컬 AI 확산센터 구축·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해 제조·물류 분야의 인공지능 전환을 본격화한다고 30일 밝혔습니다. 확산센터는 휴머노이드, 협동로봇, 자율이동로봇(AMR) 등 장비와 GPU 기반 학습 환경을 갖춰 수요기업의 공정 개선 아이디어를 시험하고 실증할 수 있는 전주기 지원 플랫폼으로 운영되며 성남시는 공유재산 무상사용 허가 등 행정 지원을, 경기도는 인프라 구축과 교육·실증 프로그램을 담당합니다. 시는 KETI·KAIST와의 제조 AI 솔루션 개발지원센터 조성, 성남 피지컬 AI 인재양성 아카데미, 판교의 KAIST 김재철AI대학원과의 산학연 협력 등 기존 사업과 연계해 기업의 PoC부터 현장 적용과 전문인력 확보까지 지원하고 센터의 로봇·현장 데이터를 제조 AI 모델 고도화에 활용해 경기도 AI 제조혁신의 핵심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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