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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시흥·성남과 '피지컬 AI 확산센터' 협약…제조현장 AI 도입 본격 시동
2026. 4. 30. 오전 10:20

AI 요약
경기도는 30일 시흥시, 성남시와 피지컬 AI 확산센터 구축 및 운영 사업 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협약 기간은 5년입니다. 도는 확산센터 핵심 인프라 구축과 교육·컨설팅·실증 프로그램 운영을 맡고 시흥시와 성남시는 공유재산 무상사용수익허가 등 행·재정적 지원과 관내 수요기업 발굴·홍보를 담당하며, 센터는 휴머노이드·협동로봇·자율이동로봇(AMR)과 GPU 기반 학습 환경을 갖춘 원스톱 통합 지원 거점으로 운영됩니다; 시흥에는 정왕동 경기시흥 AI 혁신센터 내 838㎡ 규모로 시흥·반월·시화 산업단지 특화 센터가 조성되고 성남은 지난해 12월 문을 연 경기도 피지컬 AI 랩을 거점으로 활용됩니다. 사업 대상은 도내 제조·물류기업과 AI 로봇 개발 기업이며 참여기업은 현장 중심 컨설팅·실증·교육을 통해 AI 도입 역량을 키우고 도는 위험·반복·고중량 작업을 피지컬 AI로 대체해 생산성과 작업 안전을 높이며 축적되는 로봇 데이터는 도내 기업 기술 고도화에 활용되고 향후 안전·재난·돌봄 등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