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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컬 AI 시대, 한국 기업의 기회와 선택 [삼일 이슈 프리즘]
2026. 4. 30. 오전 11:05
AI 요약
휴머노이드 로봇이 공장에 시범 투입되고 자율주행 트럭과 24시간 물류창고 로봇 등 피지컬 AI가 제조·물류·모빌리티 현장에서 빠르게 현실화되고 있으며, 엔비디아의 젠슨 황 CEO가 2025년 초 CES에서 AI의 다음 프론티어는 피지컬 AI라고 선언했습니다. 피지컬 AI의 밸류체인은 ①컴퓨팅 인프라(GPU·TPU 등), ②시뮬레이션 플랫폼, ③AI 파운데이션 모델, ④하드웨어 디바이스의 네 층으로 구성되며 엔비디아가 GPU 시장 점유율 약 80%를 바탕으로 풀스택 체제를 구축해 산업 표준을 주도하는 가운데 구글·마이크로소프트·아마존 등 빅테크도 자체 칩과 모델 개발로 추격하고 있습니다. 실질적 성장 기회는 스마트 스페이스·휴머노이드 로보틱스·자율주행으로 압축되며 한국은 삼성전자의 레인보우로보틱스 투자, LIG넥스원의 고스트로보틱스 인수, SK온의 유일로보틱스 투자 등으로 소프트웨어 확보와 핵심 부품 내재화를 추진 중이나 미·중 기술 패권 경쟁·수출 규제·자율주행 사고 책임 및 EU AI Act 등 규제와 사회적 쟁점이 리스크로 작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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