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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브로스, 김승연 CTO·임대규 CAIO 체제 출범
2026. 4. 22. 오전 11:24

AI 요약
로브로스가 김승연 박사를 신임 최고기술책임자(CTO)로, 임대규 박사를 최고인공지능책임자(CAIO)로 선임해 하드웨어·AI 통합 역량을 전면에 내세운 투톱 기술 체제를 본격 가동했다고 22일 밝혔다. 두 사람은 서울대학교 로봇공학 박사 출신으로 회사의 핵심 피지컬 AI의 하드웨어와 인공지능 기술 개발을 주도했으며 2022년 아바타 엑스프라이즈에서 휴머노이드 원격조작 성과로 기술력을 검증했다고 회사는 전했다. 로브로스는 지난해 10월 IEEE 휴머노이드 2025 학회 보행 부문 1위 수상 이후 같은 해 11월부터 휴머노이드 로봇 판매를 시작해 대학·정부출연연구소 등에서 활용 중이며 물류센터·조선소·제조 공장 대상 PoC를 준비하고 전신 제어 및 비전언어행동(VLA) 기술 고도화로 산업 현장에서 전신을 활용한 작업이 가능한 글로벌 수준의 휴머노이드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