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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AI전략위, 자율주행·휴머노이드 소분과 신설… 첫 회의서 육성 전략 논의
2026. 4. 21. 오후 4:37

AI 요약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는 4월21일 자율주행·휴머노이드 소분과를 신설하고 첫 회의를 열었습니다. 자율주행 소분과는 김수영 현대자동차 상무가 소분과장을 맡아 총 12명으로 구성돼 국토교통부의 실증 사업 추진 현황과 도로 데이터 확보·시범운행지구 운영 방안 등 고도화와 제도적 뒷받침 방안이 논의되었고, 휴머노이드 소분과는 장병탁 서울대 교수가 소분과장을 맡아 총 14명이 참여해 시장 동향과 국가AI행동계획에 따른 휴머노이드 산업 생태계 조성 및 기술역량 강화 계획안이 보고되었습니다. 각 소분과는 월 2회 정례회의로 부처별 행동계획 이행 상황과 핵심 이슈를 점검하고 민간 아이디어를 정책에 반영해 산업 확산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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