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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시간 안 쉬고 일했다…택배 10만개 분류한 휴머노이드
2026. 5. 17. 오후 2:34
AI 요약
17일 피겨AI는 헬릭스-02 인공지능을 탑재한 휴머노이드 로봇 3대가 카메라 기반 인식과 자율 판단으로 사람 개입 없이 소형 택배 분류 작업을 24시간 이상 수행했고, 17일 오후1시 기준 한 대는 82시간 연속 근무를 돌파해 전체 분류 물량이 101,391개를 넘었다고 공개했습니다. 이 시스템은 로봇 내부에서 모든 연산을 수행하는 완전 자율 방식이며 바코드 인식, 작업 방식 전환, 오류 자동 복구와 작업 라인 이탈·점검 교체 기능을 갖춰 평균 3초당 1개 수준으로 하루 28,000개 이상 처리할 수 있다고 회사는 설명했습니다. 헬릭스-02는 시각·촉각·자세 인식과 전신 제어를 하나의 신경망으로 통합하고 하드웨어 Figure 03은 손끝 촉각 센서로 약 3g 수준의 미세 압력도 감지할 수 있으며 지금까지 350대 이상을 공급했고 물류 외 가정용 작업 시연도 공개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