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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관 합작 'K-AI 휴머노이드' 개발 착수…2030년 글로벌 주도권 장악
2026. 5. 19. 오전 1:18

AI 요약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8일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에서 민관협력 기반 AI 휴머노이드 원천기술 고도화 사업(2026~2030) 착수회의를 열고 K-문샷 핵심사업으로 2030년까지 504억 원을 투입해 HW·SW·AI를 패키지형으로 통합한 한국형 대표 AI휴머노이드 플랫폼 확보를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KIST를 주관기관으로 LG전자, LG AI연구원, LG에너지솔루션, 로보스타, 위로보틱스 등 산업계와 서울대학교, 한국과학기술원, 고려대학교, 경희대학교 등 학계, 한림대학교 성심병원 등이 참여해 KAPEX 기반 플랫폼 개발, 차세대 인공지능 모델 개발, 전고체 배터리 적용, 양산·현장실증을 연계할 계획입니다. 연구진은 20대 이상의 휴머노이드를 실제 현장에 투입해 장기 복합 작업 수행능력과 안전성·신뢰성을 검증하고 글로벌 시장 선점을 목표로 기술개발과 실증·양산을 신속하게 추진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