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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정통부, ‘한국형 AI 휴머노이드’ 개발 착수…민관 협력체계 본격 가동
2026. 5. 19. 오전 8:40

AI 요약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산·학·연·병 협력 체계로 한국형 인공지능(AI) 휴머노이드 개발에 본격 착수해 18일 한국과학기술연구원에서 착수 회의를 열었으며 이 사업은 국가 AI 프로젝트 K-문샷의 핵심 과제로 2030년까지 총 504억 원을 투입해 추진됩니다. LG전자, LG AI연구원, LG에너지솔루션, 로보스타, 위로보틱스와 서울대학교, 한국과학기술원, 고려대학교, 경희대학교, 한림대학교성심병원 등이 참여해 인간형 로봇 플랫폼과 AI 모델, 배터리 기술을 패키지 형태로 통합 개발하며 KIST의 KAPEX를 기반으로 LG전자가 양산형 모델을, 위로보틱스가 이동형 플랫폼 고도화를 맡습니다. LG에너지솔루션은 전고체 배터리를 적용해 장시간 구동 안정성과 화재 안전성 강화를 추진하고 개발된 기술은 의료·돌봄 현장에 20대 이상의 휴머노이드를 투입해 생활 보조·공공 서비스 수행 능력과 안전성·신뢰성을 검증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