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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대성심병원, 한국형 AI 휴머노이드 국가 프로젝트 실증 거점 된다
2026. 5. 28. 오후 2:55

AI 요약
한림대성심병원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추진하는 '민관협력 기반 AI 휴머노이드 원천기술 고도화 사업' 참여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습니다; 이 사업은 K-문샷의 핵심 사업으로 2030년까지 총 504억원을 투입해 한국형 AI 휴머노이드 플랫폼을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사업단은 다중 이용 집단 거주시설에서 2종 이상의 생활지원 서비스를 수행하는 휴머노이드 로봇을 개발하고 하루 8시간 이상 작업, 1개월 이상 연속 운영, 작업 완료율 90% 이상을 목표로 하며 한림대성심병원은 의식주 지원 서비스 시나리오 개발과 병원 현장 실증을 담당해 2029년부터 병원 환경에서 성능을 검증할 예정입니다. 한림대성심병원은 2026년 1월 기준 11종 78대의 로봇을 도입해 누적 8만 건 이상의 로봇 서비스를 수행한 경험을 바탕으로 본 사업에 참여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