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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대성심병원, 한국형 AI 휴머노이드 국가 프로젝트 실증 거점으로
2026. 5. 28. 오전 8:38
AI 요약
한림대학교성심병원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추진하는 ‘민관협력 기반 AI 휴머노이드 원천기술 고도화 사업’에 참여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습니다. 이 사업은 K-문샷의 핵심 사업으로 2030년까지 총 504억원을 투입해 한국형 대표 AI 휴머노이드 플랫폼을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KIST를 주관기관으로 LG전자·LG AI연구원 등 산업계와 서울대학교·KAIST 등 학계가 참여하며 한림대학교성심병원은 유일한 의료기관으로 의식주 지원 서비스 시나리오 개발과 2029년부터의 병원 현장 실증을 담당합니다. 한림대학교성심병원은 2026년 1월 기준 11종 78대의 로봇을 도입해 누적 8만 건 이상의 로봇 서비스를 수행했으며 이 경험을 이번 국가 프로젝트에 활용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