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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도 로봇 시대 예고…AI 휴머노이드 개발
2026. 5. 28. 오후 12:10

AI 요약
한림대성심병원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추진하는 '민관협력 기반 AI 휴머노이드 원천기술 고도화 사업' 참여 기관으로 선정돼 의료기관으로는 유일한 실증기관이 되었습니다. 이 사업은 K-문샷 핵심사업으로 2030년까지 총 504억원을 투입해 KIST를 주관기관으로 LG전자·LG AI연구원·LG에너지솔루션 등 산업계와 서울대학교·KAIST·고려대·경희대 등 학계가 참여해 하루 8시간 이상 작업·1개월 연속 운영·작업 완료율 90%를 목표로 의식주 지원 등 생활지원 서비스를 수행하는 한국형 AI 휴머노이드 플랫폼을 개발하며 한림대성심병원은 의식주 지원 서비스 시나리오 개발과 2029년부터 병원 환경 실증을 담당합니다. 한림대성심병원은 2026년 1월 기준 11종 78대 로봇으로 누적 8만건 이상 서비스를 수행한 경험을 국가 프로젝트에 활용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