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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그룹, AI 휴머노이드 프로젝트 선봉…한국형 로봇 만든다
2026. 5. 18. 오후 5:48

AI 요약
과기정통부는 18일 KIST에서 착수회의를 열고 K-문샷 핵심 과제인 민관협력 기반 AI 휴머노이드 원천기술 고도화 사업을 본격 가동했으며 KIST가 주관기관으로 2030년까지 총 504억원을 투입해 ‘한국형 대표 AI휴머노이드 플랫폼’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LG전자, LG AI연구원, LG에너지솔루션, 로보스타, 위로보틱스 등 산업계와 서울대학교·KAIST·고려대학교·경희대학교·한림대학교성심병원 등 산학연병이 참여해 KIST의 휴머노이드 플랫폼 KAPEX를 바탕으로 양산형 로봇 개발, 차세대 통합 AI 모델 개발, 전고체 배터리 적용 등 역할을 분담하고 있습니다. 개발된 휴머노이드는 한림대학교성심병원 등을 중심으로 20대 이상을 실제 환경에 적용해 생활 보조와 공공서비스 수행 능력, 안전성, 신뢰성 등을 실증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