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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관 합작 'K-AI 휴머노이드' 개발 착수…2030년 글로벌 주도권 장악
2026. 5. 19. 오전 12:14

AI 요약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8일 한국과학기술연구원에서 민관협력 기반 AI 휴머노이드 원천기술 고도화 사업(2026~2030) 착수회의를 열고 산·학·연·병의 역량을 결집해 협력체계를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업은 K-문샷의 핵심사업으로 2030년까지 504억 원을 투입해 지능과 신체능력이 통합된 한국형 대표 AI휴머노이드 플랫폼 확보를 목표로 하며 KIST를 주관기관으로 LG전자, LG AI연구원, LG에너지솔루션, 로보스타, 위로보틱스 등 기업과 서울대학교, 한국과학기술원, 고려대학교, 경희대학교 등 학계, 한림대학교 성심병원이 참여합니다. 연구진은 KIST의 케이팩스(KAPEX)를 바탕으로 양산형 및 이동형 인간형 로봇 플랫폼과 시각·촉각·언어·행동을 통합하는 차세대 AI 모델, 전고체 배터리 적용 등 핵심기술을 개발해 의료·돌봄 등 현장에서 검증하고 장기 복합 작업 수행능력과 안전성을 확보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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