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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AI 휴머노이드 개발 본격화…LG·KIST 손잡았다
2026. 5. 18. 오후 1:32
AI 요약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8일 서울 성북구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에서 민관협력 기반 AI 휴머노이드 원천기술 고도화 사업 착수 회의를 열고 K-문샷 핵심사업으로 2030년까지 504억원을 투입해 지능과 신체능력이 통합된 한국형 AI 휴머노이드 플랫폼 확보를 목표로 한다고 밝혔습니다. KIST를 주관기관으로 LG전자, LG AI연구원, LG에너지솔루션, 로보스타, 위로보틱스와 서울대·KAIST·고려대·경희대 등 대학 및 한림대 성심병원 등이 참여해 케이펙스(KAPEX) 기반 차세대 양산형 인간형 로봇과 이동형 플랫폼, 시각·촉각·언어·행동 통합 AI 모델, 고안전 전고체 배터리 적용 등을 개발하고 의료·돌봄 등 현장에서 20대 이상 휴머노이드를 투입해 장기 복합 작업 수행능력을 실증·검증한다고 과기정통부가 설명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