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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돌봄 현장서 실제 활용…‘K-AI휴머노이드’ 나온다
2026. 5. 18. 오후 5:53

AI 요약
정부는 LG전자, 위로보틱스 등 민간 기업과 함께 국비 354억 원과 민간 150억 원 등 총 504억 원을 올해부터 2030년까지 투입해 한국형 인공지능 휴머노이드 원천기술과 K-AI 휴머노이드 플랫폼을 구축해 외산 플랫폼 의존도를 낮추고 병원과 복지시설 등에서 쓸 수 있는 휴머노이드 로봇 20대 이상을 제작할 계획입니다. 사업은 KIST를 주관기관으로 LG전자와 위로보틱스가 KIST의 휴머노이드 KAPEX를 기반으로 양산형·이동형 모델을 고도화하고 서울대, KAIST, 고려대, 경희대, 로보스타, LG에너지솔루션, 한림대 성심병원 등 총 11개 기관이 물리적 AI, 학습 소프트웨어, 감각 하드웨어, 데이터 인프라 등 11개 세부 과제를 수행하며 LG에너지솔루션의 전고체 배터리 적용으로 화재 위험을 낮추고 장시간 작업 안정성을 높이는 것을 포함해 하루 8시간·한 달 연속 사용이 가능한 작업 완료율 90% 이상의 제품을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