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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는 AI, 생각하는 용광로…중후장대 산업 공식 바뀐다 [창간 21주년 특집]
2026. 5. 19. 오전 6:34
![달리는 AI, 생각하는 용광로…중후장대 산업 공식 바뀐다 [창간 21주년 특집]](https://www.ddaily.co.kr/photos/2026/05/15/2026051511261574239_l.jpg)
AI 요약
중후장대 산업 전반에서 제조 공정이 AI와 디지털전환으로 재편되며 제조업은 세계 무역의 80% 이상을 차지하는 핵심 산업이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제조업 부활을 강조하는 등 각국이 경쟁력 확보에 나서고 있습니다. 자동차는 소프트웨어 정의 차량과 자율주행으로 달리는 AI로 진화해 현대자동차그룹이 보스턴다이내믹스와 휴머노이드 아틀라스를 2028년 미국 조지아 공장에 도입하는 방안을 추진하는 등 생산현장에 로봇과 AI가 투입되고 있으며, 포스코는 고로에 AI를 도입해 용광로 상태를 센서로 분석·제어하고 스팟과 휴머노이드 도입 프로젝트 및 브릴스에 70억원 투자를 진행했습니다. 방산 분야에서는 미국 전쟁부가 올해 1월 AI 우선 전략을 발표했고 한화에어로스페이스·한화시스템·LIG D&A·현대로템·한국항공우주산업(KAI) 등 국내 방산업체들이 MUM-T와 자율무기체계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으며 조선업은 디지털트윈과 협동로봇·용접로봇 중심의 스마트 조선소로 전환 중이고 HD현대는 AI 전담 조직 AIX추진실을 대표이사 직속으로 격상하는 조직개편을 했으며 정기선 회장은 2025년 11월 업무 협약식에서 AI 활용도가 경쟁력을 좌우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