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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윤설 “AI 경쟁, 하드웨어로…인간의 노동 역할 재정의한다” [SFF 인터뷰]
2026. 5. 1. 오후 12:01
AI 요약
엄윤설 에이로봇 대표는 챗GPT 등 소프트웨어 중심의 변화가 하드웨어로 옮겨가며 피지컬 AI와 휴머노이드가 현실에서 행동하는 시대가 열렸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학습 기반으로 진화하는 로봇의 사례로 에이로봇의 반려로봇 에디(EDDY)의 발전을 들며 하반기 출시 예정인 에디9는 사용자의 생활과 상호작용을 기억해 스스로 행동을 수정하고, 2028년을 목표로 공장 투입을 위한 실증(PoC) 단계의 상용화를 추진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엄 대표는 피지컬 AI가 인구 감소와 인건비 상승 문제의 대안이자 산업 주권 확보가 필요한 분야라며 우선 5인 미만 소규모 제조업과 조선소·건설 등 위험 업종에 먼저 적용되고 인간 노동은 설계·관리 역할로 전환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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