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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영 의원, “AI는 일자리 대체가 아닌 노동 가치 높이는 ‘조력자’ 되어야”
2026. 4. 13. 오전 11:55

AI 요약
13일(월)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더불어민주당 김주영 의원이 더불어민주당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와 고용노동부와 함께 'AI 전환과 노동의 미래 : 일자리 위기인가, 기회인가?' 국회 토론회를 개최했습니다. 장영재 카이스트 교수와 김준하 디든로보틱스 대표 등 발제자는 창업·인력 양성과 제조업 기반의 AI 생태계 구축, 로봇의 협업적 역할을 강조했고 토론자들은 직무 재설계, 신산업 전환 교육의 실효성 확보, AI 윤리 및 노동 데이터 보호, 정부의 제도적 지원방안 등을 제안했습니다. 김주영 의원은 AI가 노동자의 안전을 지키고 노동의 가치를 높이는 조력자가 되도록 제도적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으며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사람을 위한 AI, 모두의 AI 원칙 아래 직업훈련 확대와 고용안전망 구축에 범정부적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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