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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 AI를 품다] 불교계 AI 활용 현황과 과제는
2026. 5. 22. 오후 2:43
![[불교, AI를 품다] 불교계 AI 활용 현황과 과제는](https://cdn.hyunbulnews.com/news/photo/202605/503468_216947_5135.jpg)
AI 요약
불교계가 AI를 전법·포교와 교육에 적극 도입하고 있으며 5월 16일 서울 종로 일원 연등행렬에서 AI 로봇 스님 혜안과 4족 보행 로봇 구기가 등장한 것처럼 2024 서울국제불교박람회의 열암곡 마애부처님의 고민상담소, 2025년 현대불교신문의 신행상담봇 해심이 리뉴얼(5월 15일)과 AI 자현 등 상담형·법문 아카이브형 서비스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종단 차원에서는 조계종 총무원장 진우 스님이 2026년 신년기자회견에서 AI를 활용해 한국불교를 혁신하겠다고 밝힌 데 이어 조계종 연수교육에 AI 강좌가 개설되고 동국대가 올해 1월 19일 발표한 동악(Dongguk AX) 플랜으로 2030년까지 220억원을 투입하는 등 승가교육과 대학 경영에서도 AI 도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다만 불교 전문 AI 구현을 위해서는 검증된 한글대장경·주요 경전 번역·주석서·종단 표준 교재·스님 법문 등 체계적 데이터 정리와 우울·자살 충동 등 고위험 문제에 대한 전문기관 연계, 응급 안내, 개인정보 보호 및 상담 기록 관리 기준 등 윤리적·검증적 과제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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