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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AI 시대 맞아 ‘방향과 가치’ 올바로 이끌어야” : 목회/신학
2026. 5. 22. 오전 6:14

AI 요약
제66회 한국기독교학술원 공개 세미나가 5월 21일 오후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연합회관 대강당에서 '신학적으로 본 AI, 기회인가? 위협인가?'를 주제로 개최되었으며 안종배 박사와 이승구 박사가 강연했습니다. 안종배 박사는 AI 인류혁명이 인간 존재 의미를 재정의해 인간 정체성 붕괴 등 위기를 초래할 수 있으나 인간다움 회복, 복음과 선교의 도구화, 성도별 맞춤형 신앙 교육 등 기회를 제공하므로 한국교회는 인간다움 수호자·AI 선용의 청지기·윤리 준수의 도덕적 주체·다음 세대 신앙 교육자로서 방향을 제시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승구 박사는 인공지능에는 영혼이 없어 뇌를 완전히 인공지능으로 대체한 존재는 하나님의 형상이 아니며 인간과 인공지능을 과도하게 연결하는 데 심각한 문제가 있으므로 성경이 말하는 하나님 중심적 관점을 견지해 인간 존엄과 생명의 신성성을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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