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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 해결사 된 AI’... 서울 자치구, 시민 삶 바꾼다
2026. 4. 20. 오전 6:01
AI 요약
서울시 자치구들이 인공지능(AI)을 교통·복지·교육 등 실생활 전반에 도입해 시민 편의를 높이고 있습니다. 동작구는 지난 3월 시범 운행을 시작해 오는 5월 정식 도입 예정인 수요응답형 교통수단 동작 CALL 버스를 AI로 최적 경로를 계산해 운행하고, 서초구의 지난해 12월 개관한 우면도서관은 AI 기반 디지털 서재 등으로 개관 석 달 만에 방문객 3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중랑구는 지난해 11월부터 생성형 AI 기반 실시간 번역을 도입해 몽골어까지 지원을 확대했으며, 관악구의 AI 약물관리 사업과 용산구의 AI 스피커 돌봄서비스는 위급 상황 음성 인식으로 관제센터와 119에 출동을 요청하고, 영등포구·강동구·구로구 등은 주민 대상 AI 교육과 공직자 대상 AI 윤리 교육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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