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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 구조부터 복지까지…경기도, 체감형 AI 서비스 확대
2026. 4. 20. 오전 8:10
AI 요약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AI 챌린지 프로그램 지원 과제 9건을 선정해 이달부터 공공서비스 개발을 지원하며 총 26억 원 규모로 과제당 약 3억 원을 지원하고 사업은 4월 협약 체결 이후 11월까지 진행됩니다. 선정된 과제에는 구조 현장 인명 검색 피지컬 AI, 어르신 맞춤형 돌봄 로봇, 지반침하 예측 시스템, 전통시장 이동 지원 로봇 등 재난 대응·복지·행정 효율화 분야 서비스 실증 과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사업 첫해인 2025년에는 5개 과제 중 3개가 개발을 마쳤고 부천시 AI 복지콜은 취약계층 대상 복지 안내 확대와 보험 및 지원사업 신청 건수 증가를, 광주시는 민원 응대 자동화로 전화 상담 시간 단축을, 경기도소방재난본부는 음성인식 기반 신고 시스템 도입으로 접수 정확도 향상과 처리 시간 일부 단축을 각각 보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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