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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당직 전화 AI가 받는다
2026. 4. 6. 오후 3:21

AI 요약
창원시는 오는 7월부터 AI 시스템이 당직자의 1차 민원전화를 응대하고 위급·긴급 민원은 당직자가 직접 처리하는 AI 당직근무지원 플랫폼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습니다. 현재 창원시청 당직자는 하루 20~25건의 민원전화를 처리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절반 이상이 행정 안내나 분실물 안내 등 단순 민원으로, AI가 단순 민원을 전담하면 당직자의 업무 효율성이 높아질 것으로 창원시는 기대합니다. 창원시는 인공지능 전문 수행업체와 함께 플랫폼을 완성하고 당직 운영을 개편해 당직실 현장에 시스템을 안착시킨다는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