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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클리오늘] 전통시장 AI 짐꾼부터 AI 구조 로봇까지… 경기도, 체감형 AI 현장투입 확대
2026. 4. 20. 오후 4:59
AI 요약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지난 3월 공모로 인공지능(AI) 챌린지 프로그램 지원 과제 9개를 최종 선정하고 이달부터 AI 공공서비스 개발을 본격 지원하며, 공모에는 6개 분야에서 53개 과제가 접수돼 약 5.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고 서면 심의와 발표 평가를 거쳐 과제당 약 3억 원씩 총 26억 원 규모를 지원해 4월 협약 체결 이후 11월까지 수행합니다. 선정 과제에는 구조 현장 인명 검색 피지컬 AI, 어르신 맞춤형 AI 돌봄 케어봇, 지반침하 예측 시스템, 전통시장 AI 짐꾼 로봇 등 도민이 일상에서 안전·편의·복지 효과를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한편 사업 첫해인 2025년에는 선정 과제 5개 중 3개가 개발 완료됐고 부천시는 온마음 AI복지콜 운영으로 풍수해 보험 신청이 전월 대비 1,111건, 정부양곡 신청이 1,519포 증가해 복지사업 신청 건수가 전년 같은 기간 대비 평균 1,000건 이상, 29.7% 늘었으며 광주시는 불법주정차 민원 자동화로 월 1,500시간 이상의 전화 응대 시간을 절감했고 경기도소방재난본부는 AI 음성인식으로 119 신고를 실시간 텍스트화하고 외국인 신고자 통역을 지원해 접수 시간을 약 3% 단축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