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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시장엔 짐꾼 로봇, 위험 현장엔 구조 로봇···경기도 올해 하반기 인공지능 실증 사업
2026. 4. 20. 오전 10:51

AI 요약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지난 3월 공모로 ‘인공지능(AI) 챌린지 프로그램’ 지원 과제 9개를 최종 선정하고, 20일 이달부터 AI 공공서비스 개발을 본격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총 26억 원(과제당 약 3억 원)을 투입해 4월 협약 체결 이후 11월까지 수행하며, 선정 과제는 구조 현장 인명 검색 피지컬 AI, 어르신 맞춤형 AI 돌봄 케어봇, 지반침하 예측 시스템, 전통시장 AI 짐꾼 로봇, 복합 재난 관제 플랫폼 등 도민이 일상에서 안전·편의·복지 효과를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들입니다. 사업 첫 해인 지난해에는 선정 과제 5개 중 3개가 개발 완료되어 부천시의 온마음 AI복지콜 운영으로 신청건수가 전년 대비 29.7% 늘고(풍수해 보험 신청 전월 대비 1111건, 정부양곡 신청 1519포 증가), 경기 광주시는 민원 자동화로 월 1500시간 이상의 전화 응대 시간을 절감했으며 경기도소방재난본부는 119 신고를 실시간으로 텍스트화하고 외국인 신고자 통역을 지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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