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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짐꾼부터 구조 로봇까지… 경기도, AI 공공서비스 개발 지원
2026. 4. 20. 오후 4:01
AI 요약
경기도가 건축물 붕괴나 유해가스로 구조대원 진입이 어려운 곳의 상황을 실시간 분석·전송하는 구조 로봇과 전통시장에서 짐을 대신 들어주고 길 안내까지 할 짐꾼 로봇 등 AI 공공서비스를 개발합니다. 20일 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인공지능(AI) 챌린지 프로그램' 과제 9개를 선정해 이달부터 개발을 지원하며, 이 사업은 AI 기업과 도내 시·군 및 공공기관을 매칭해 행정·복지·안전·의료 등 공공서비스 현장에서 실증하고 총 26억 원 규모로 과제당 약 3억 원을 지원해 협약 체결 이후 11월까지 수행합니다. 선정 과제는 구조 현장 인명 검색 피지컬 AI, 어르신 맞춤형 AI 돌봄 케어봇, 지반침하 예측 시스템, 전통시장 AI 짐꾼 로봇, 복합 재난 관제 플랫폼, AI기반 보조금 정산플랫폼, AI 축제 운영 플랫폼, AI 기반 불법 주차 단속 플랫폼, 반려동물 통합 행정 AI 플랫폼 등 9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