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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AI 공공서비스 혁신으로 일상 변화 주도
2026. 4. 20. 오전 10:39

AI 요약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올해 하반기부터 인공지능(AI) 챌린지 프로그램으로 AI 기술 보유 기업과 도내 시군 및 공공기관을 매칭해 행정·복지·안전·의료 등 분야에서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공공서비스 실증을 지원한다고 20일 밝혔습니다. 올해 공모에는 6개 분야에서 53개 과제가 접수돼 약 5.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서면 심의와 발표 평가를 거쳐 구조 현장 인명 검색 피지컬 AI, 어르신 맞춤형 AI 돌봄 케어봇, 지반침하 예측 시스템, 전통시장 AI 짐꾼 로봇, 복합 재난 관제 플랫폼, AI 기반 보조금 정산플랫폼, AI 축제 운영 플랫폼, AI 기반 불법 주차 단속 플랫폼, 반려동물 통합 행정 AI 플랫폼 등 9개 과제가 선정되었습니다. 사업 첫해인 2025년에는 선정 과제 5개 중 3개가 개발 완료됐고 부천시는 온마음 AI복지콜로 복지사업 신청 건수가 전년 동기 대비 평균 1000건 이상 증가했으며 광주시는 불법주정차 신고 자동화로 월 1500시간 이상의 전화 응대 시간을 절감했으며 경기도소방재난본부는 AI 음성인식으로 119 신고를 실시간으로 텍스트화하고 외국인 신고자 통역을 지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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