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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복지·편의에 로봇 활용"…경기도, '체감형 AI' 개발 지원
2026. 4. 20. 오후 3:33
AI 요약
경기도가 도민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AI 서비스를 현장에 투입하기 위해 AI 기술 보유 기업과 도내 시군·공공기관을 연계하는 'AI 챌린지 프로그램'으로 행정·복지·안전·의료 등 분야에서 실증을 추진하며, 공모에는 총 53개 과제가 접수돼 경쟁률 5.8대1을 기록한 가운데 최종 9개 과제를 선정해 이달부터 개발 지원에 착수했습니다. 선정된 9개 과제는 총 26억 원 규모로 과제당 약 3억 원을 지원받아 이달 협약 체결 후 11월까지 진행되며, 구조 현장 인명 검색 피지컬 AI, 어르신 맞춤형 AI 돌봄 케어봇, 지반침하 예측 시스템, 전통시장 AI 짐꾼 로봇 등 재난 대응·돌봄·전통시장 편의·보조금 정산 등 도민 생활 밀착형 서비스가 포함됩니다. 지난해 사업에서는 5개 과제 중 3개 과제 개발을 완료해 부천시 온마음 AI복지콜로 복지 신청이 전년 동기 대비 평균 29.7% 증가(풍수해 보험 신청 전월 대비 1111건, 정부양곡 신청 1519포 증가), 광주시는 민원 자동화로 월 1500시간 이상 전화 응대 시간 절감, 경기도소방재난본부는 119 신고 접수 시간을 약 3% 단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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